따뜻한 한일시멘트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짓다
폐기물을 자원으로 바꾸고 탄소를 줄이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있다. 최근 눈에 띄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한일시멘트 ECO사업팀이다. 본사와 공장, 법규와 현장이라는 복잡한 방정식 속에서 이들이 찾아낸 해답은 바로 협력. 한일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짜 내려가는 ECO사업팀의 협력 이야기를 들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