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공장은 12월 19일 충북 단양군 매포읍 16개리 마을회관에 약 400만 원 상당의 쌀, 라면, 국수 등을 전달했다. 지난 2007년부터 이어온 이번 나눔행사는 매년 분기별로 마을회관을 찾아 물품을 전달해왔으며, 지금까지 약 1억 8,000여만 원을 지원했다.